
블루앤 가요 최신형 센서를 설치하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최근 입주하는 아파트라 그런지 무척이나 분주했습니다.
공동 현관에 설치된 로비폰은 현대통신 로비폰입니다. 검은색을 바탕으로 하는 로비폰이죠.
최신형은 뭐가 다를까 하고 가보니 역시 검은색 로비폰 옆에 여러 가지 색상이 빛나는 센서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색상은 블랙, 오렌지, 화이트, 민트, 스카이블루, 옐로, 핑크, 진한 레몬 색등 총 8가지가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블랙이 아마도 모든 로비폰과 매칭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아 참! 색상은 이쯤 하고 정상으로 작동하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네요. ㅎㅎ
현장 설치 완료 후 테스트하러 가게 되면 아파트 관리소 직원분들께서 묻습니다.
"어... 가요도 다른 스마트 패스랑 같은 거 아닌가요?"
저는 이렇게 답을 합니다.
"네 맞아요. 다 거기에서 거기죠 ㅎ ㅎ 그런데요, 가요는 다른게 한 가지 있습니다.
그건 전국 AS 망과 신속한 (최대 휴일을 제외한 48시간 이내) 점검 및 수리가
완료된다는 점입니다."
전국 업계 1위를 지키는 이유는 기술력, 품질도 중요하지만 고객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루앤 가요는 언제나 고객 여러분의 리즈를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마지막으로 설치비/공사비는 없으니 문의 주시면 정성을 다해 설명드리겠습니다.
